애틀랜타 2월 공연 by Hani



간만에 섀폴을 보러 갈까 했으나 여유가 없어 패스
작년 앨범 좋았는데 헤드라이너로 오면 보러 가야지



이것도 이미 패스했고



Saves The Day를 한번쯤 보고 싶긴 하지만
이쪽 장르에 흥미를 많이 잃어서....
New Found Glory는 예전에 재밌게 봤음



티켓은 사뒀지만 요즘 워낙 야근 모드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정 안되면 일찍 가서 닥트랭만 보고 나오는 수 밖에....
(기껏해야 5~6곡 정도 하겠지만 -_-)



Skeletonwitch, Doomriders 무료 공연
이것도 나름 대박이지만 닥트랭 공연이랑 날짜가 겹치는 불운이...



한번도 볼 기회가 없었던 Nile
라이브 정말 끝내준다던데...
하지만 이 주에 최고로 정신 없을 듯
늦게 가서 Nile만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마도 패스할 것 같은 예감 -_-



이틀 공연 모두 매진
두 번 공연하는 도시는 뉴욕과 애틀랜타 뿐이란다.
애틀랜타 사람들 이런거 좋아하구나...



아레나 공연임에도 순식간에 매진 (티켓 브로커가 판치는 세상)
어차피 혼자 뮤즈를 보러 갈 일은 꿈에서도 일어나지 않겠지만



2월 마지막날 에피카 공연 만큼은 놓칠 수 없다.
일욜이기도 하고.. 이 때까지는 설마 바쁜 일들이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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