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t To Rock by Hani

                          

다가올 애틀랜타 공연들 정리... 현재까지 구입해둔 티켓들 ↑↑↑↑

저걸 펼쳐보면 ↓↓↓↓

 


관심 밴드 공연 스케쥴~

4/15 - The Red Jumpsuit Apparatus (special acoustic show)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던 팝펑크/팝락 밴드
2집 녹음 중 휴식 겸 동부 지역에만 어쿠스틱 투어를 한다고 한다.
애틀랜타에서도 힛트곡 Face Down이 1년 넘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중이고..
덕분에 작년 웝투어 때에도 구름 관중 앞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Face Down과 Damn Regret 만큼은 굿~ (갈까 말까 30 %)

4/16 - The Starting Line, Bayside
팝펑크는 몇몇 좋아하는 밴드가 있긴 하지만, 장르 자체에 대한 애정은 그닥 안생긴다.
The Starting Line은 크게 좋지도, 그렇다고 별로이지도 않은 애매한 녀석들...
Bayside야 최고지만, 이번엔 헤드라이너도 아니고 작년에 두 번 봐서.. (갈까 말까 30 %)

4/18 - Saves The Day, Armor For Sleep, Set Your Goals
STD는 초기 신나고 멜로딕한 팝펑크 할 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그닥...
Set Your Goals는 유쾌한 녀석들이긴 하지만, 연주할 노래가 뻔하다. (갈까 말까 30 %)

4/20 - Megadeth, In Flames, Children Of Bodom, Job For A Cowoboy, High On Fire
인플레임즈~ +ㅂ+)lml  게다가 인플레임즈 빼고서도 볼만한 라인업이다.
메가데스 선곡은 항상 똑같고.. 보덤이랑 인플 셋리스트도 이번엔 고만고만 하지만
일욜 하루 제대로 놀기엔 그만일듯 +ㅂ+ High On Fire도 무지 기대~ (티켓 구매 완료)

 
  

4/22 - Mae, Far-Less
Mae도 정말 괜찮은 이모 밴드인데, 작년 신보를 아직 못들어봤다.
Relient K 오프닝으로 한번 봤고 올해는 공연 자제 모드라 고민... (갈까 말까 50 %)

4/23 - Still Remains
작별 인사는 하고 떠나는구나. 1집보다 별로이긴 했지만 해체할 만큼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마지막이니 봐줘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ㅁ; (갈까 말까 90 %)

 

4/24 (2층) - Anti-Flag
1년만에 다시 돌아온 Anti-Flag... 작년엔 서포트 밴드들이 좋았지만 이번엔 아무도 모르겠네.
게다가 요즘은 다시 메탈에 버닝 중이라 펑크는 별로 안땡긴다. (갈까 말까 20 %)
(1층) - Alesana, The Chariot, Lovehatehero, Blessed By A Broken Heart
The Chariot은 잼날것 같다만 나머지는 애매하다. (갈까 말까 40 %)

4/25 - Ministry, Meshuggah, Hemlock
메슈가는 땡기긴 한데 다음에 또 볼 기회가 있겠지?
미니스트리는 마지막 투어라고는 하더라만;; (갈까 말까 50 %)

4/26 (2층) - Thrice, Circa Survive, Pelican
우왕~ 잡밴드 없이 굵직한 애들로만 엮었네... 이것도 보고 싶긴 하지만, 난 P!ATD를 볼거라우~
(뒷마당) - Panic! At The Disco, Motion City Soundtrack
여성팬들로 공연장이 가득찰 것 같은 느낌 ㅋ
하지만 2집은 좀 실망인걸... 톡톡 튀는 느낌 다 어디갔냐... (티켓 구매 완료)

 

4/29 - Converge, August Burns Red
컨버지 공연이 재밌대서 한번 보고 싶긴 하다. August 1집도 정말 좋았지~
하지만 요즘은 메탈 아니면 필이 잘 안꽂히는게 문제... (갈까 말까 60 %)

5/01 - Symphony X, Epica, Into Eternity
이 순서 뒤집어서 공연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ㅋ 인투 이터니티 정말 기대된다 +ㅂ+
익스트림 메틀과 프로그레시브 메틀 소스를 적당히 버무린 헤비메탈!! lml
보컬 목에 병걸려서 못오지만 에피카도 기대 되고 (땜빵 보컬도 나름 유명하다는)
심포니 엑스도 잘할거 같다!! (티켓 구매 완료)

5/02 - Dimmu Borgir, Behemoth, Keep Of Kalessin
후후 이건 뭐 말이 필요있나. 최대 기대 공연 중 하나 +ㅂ+
미국 잡밴드가 아닌 KoK가 오프닝 해주는 것도 굿~ (티켓 구매 완료)

 
 
 

5/05 - Seether, Flyleaf
Seether 인기가 좋은지 여기저기서 말이 많이 들리던데..
정작 어떤 음악인지는 아직 모르고 있다. Flyleaf는 또 볼 만큼은 아닌것 같고...
Seether나 한번 들어봐야겠네~ (갈까 말까 20 %)

5/06 - As Blood Runs Black
요 밴드 괜찮아서 보고 싶긴 한데 나머지 애들을 하나도 모르겠다. (갈까 말까 30 %)

5/09 (2층) - Apocalyptica
1집 이후로는 전혀 팔로업을 안해서 요즘은 어떤 음악 하는지...?
HIM과 Rasmus 보컬 참여할 때 잠깐 관심이 가긴 했는데 하필 그 곡이 별로라;;;
하지만 단지 핀란드 밴드라는 이유만으로 한번 보고싶긴 하다. (갈까 말까 40 %)
(1층) - The Fall Of Troy, Foxy Shazam
요즘 포스트 하드코어는 좀 시들해졌다지만 FoT는 보고 싶다.
무대액션도 음악만큼이나 정신 사나울지 기대되네 ㅋ
하지만 아포칼립티카한테 밀려서 1층으로 내려오다니 안습;;; (갈까 말까 60 %)

5/11 - Van Halen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같이 갈 사람만 있음 함 볼만할텐데...
티켓값이 뭐이리 비싸 -_-;; (갈까 말까 5 %)

5/13 - God Forbid, Death Angel
갓포비드 작년 공연 때 카리스마가 정말 ㅎㄷㄷ
데쓰 엔젤 노래는 모르지만 전설의 밴드라고 하니 호기심 발동~ (갈까 말까 80 %)

5/16 - Paramore
작년 웝투어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Paramore... 라이브 잘하두만. (갈까 말까 20 %)

5/19 - PaganFest: Ensiferum, Turisas, TYR, Eluveitie
북유럽 바이킹/포크 메틀러들의 US 본토 공격!!
딤무/베히모스/KoK 공연과 함께 요거 가장 기대된다. +ㅂ+
미국에서 Ensiferum을 볼 줄이야~ (티켓 구매 완료)

 
 
 
 

5/28 - Progressive Nation: Dream Theater, Opeth, Between The Buried And Me, 3
드림 씨어터 형님들이야 최고를 보여주실테고...
처음 보게 되는 오페스와 BTBAM가 정말 기대된다 +ㅂ+
3는 걍 안듣고 가기로 했다. 다른것 듣고싶은 것도 한둘이 아니라서... (티켓 구매 완료)

  
 
 

5/29 - He Is Legend, Envy On The Coast
He Is Legend도 작년 이맘때쯤 왔었는데 정말 인상 깊었다.
하지만 3집은 2집에 비하면 정말 별로였다. 앞으로 두고보겠어..
Envy는 보컬 목 아프다더니 다 나았나보네... 괜찮은 신인이었지 얘네들도. (갈까 말까 60 %)

6/09 - Dark Tranquillity, Divine Heresy, Firewind, Eclipsed By Sanity
헬예~!! 작년에 아깝게 놓친 DT 일년만에 다시 미국 투어~!! Firewind도 좋아~
한국애들이 잘노나 미국애들이 잘노나 한번 두고보자~
보스턴 사는 애 말로는 지난번 DT 투어 때 관중 20명도 없었다던데 ㅋ (무조건 감 100 %)

6/11 - IRON MAIDEN 
메이든 옹 영접하러 시카고까지 날아간다는!!
이 날은 십수년 묵은 한을 푸는 날이 될 듯... ㅠㅂㅠ (티켓 구매 완료)

 

7/01 - The Black Dahlia Murder, Kataklysm, Vader, Cryptopsy, Aborted
무지막지한 밴드들만 모였다!! 라인업 제대로 멋져부리네...
Cryptopsy는 하필 보컬 바뀌고 보게 돼서 아쉽지만.. 다들 기대되는 밴드들~!! (가야지 100 %)

7/09 - Warped Tour 08
올해의 주요 밴드들은 As I Lay Dying, Jack's Mannequin, Norma Jean, Maylene...,
Protest The Hero, The Devil Wears Prada, The Dillinger Escape Plan 등등
여긴 뭐 밴드가 워낙 많아서 버릴거 버리고 시간표 짜기가 골치아프다.
그나저나 올해도 수요일에 하는거냐...;; 이미 질러버렸지만-_- (티켓 구매 완료)

7/27 - Poison, Dokken, Sebastian Bach
LA 메틀 팬은 딱히 아니었지만 포이즌과 스키드로는 좋아했었다.
그래도 지금 한창 듣는 밴드가 아니라 망설여진다. 티켓도 비쌀텐데...
혼자 가서 보긴 좀 심심할 것 같다. (갈까 말까 50 %)



8/12 - Rockstar Mayhem: Slipknot, Disturbed, DragonForce, Mastodon,
Machine Head, Underoath, Black Tide, The Red Chord, Walls Of Jericho,
Sevendust, 36 Crazyfists
괜찮은 라인업에 헤드라이너 두 팀이 초치는 페스티벌-_-
미국 여름 페스티벌은 하나같이 왜 이 모양인지...
Graspop이나 Wacken을 벤치마킹한 페스티벌은 정녕 미국에 안생긴단 말인가.
드래곤뽀스는 이런데서 노는거냐 ;; 파워 퀘스트나 좀 델꾸와서 공연하지... 친구 좋다는게 뭔지..
그래도 언더로쓰와 드래곤포스, 매스터든 보러 가야지.. (티켓 구매 완료)

ProgPower USA IX
9/24 - Circle II Circle, Midnight (ex-Crimson Glory) Acoustic Set, 
         Eclipsed By Sanity, 메탈 가라오케
9/25 - Helloween, Gamma Ray, Manticora
9/26 - Amorphis, Riverside, Iron Savior, Andromeda, Elvenking, Pathosray
9/27 - Iced Earth, Jon Oliva's Pain, Mustasch, Rob Rock, 
         Spheric Universe Experience, Saint Deamon
ProgPower가 열리는 한 주 동안은 정말 즐거울 것 같다.
Volbeat, Astral Doors, Serenity가 다른 밴드로 바뀌는 사고가 있었지만 여전히 괜찮은 라인업~
헬로윈+감마레이는 물론이고, 아모피스가 제일 기대된다. (티켓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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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apool 2008/04/15 13:44 # 삭제 답글

    TJ손잡고 달래주기로 했자나...한국 언더에서 함 굴러보라고 ㅋㅋ
    5월 2일 /28일 , 6월 9일/11일, 7월 1일/9일, Prog좋쿠만~

    근데 meshuggah도 오는거야?미니스트리랑 한다니 ㅋㅋ
    내가 딱 좋긴한데 어려워하는 음악하는 분들이 같이 손잡고 공연을 하네 ㅋㅋㅋ
    meshuggah 공연은 정말 어캐 놀지 궁금하던데...함 가보아~
  • 김재윤 2008/04/15 18:15 # 답글

     아니, 저게 다 갔다 오신 게 아니라 앞으로 갈 공연 티켓들입니까?? =_=; 어쨌든 저라면 Saves The Day와 Armor For Sleep, Ministry와 Meshuggah, God Forbid와 Death Angel이 출연하는 공연들은 결코 놓치지 않을 겁니다.
  • 4real 2008/04/15 20:51 # 답글

    역시 미쿡은 좋은 곳이군요 ㅠ_ㅠ)=b
    아...그리고 Apocalyptica 기회되면 한번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2년전에 Novarock에서 봤었는데
    오디오와 비디오 양쪽으로 아주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Opeth 뒷순서로 나왔는데 왜 저것들이 Opeth보다 뒷순서냐고 야리면서 시작했다가
    아주 광분하면서 끝낸 기억이...^^;;

    Maiden 횽님들 이번 Somewhere 투어도 보고 싶은데
    AMOLAD투어 Beast 투어는 봤으니 이번은 팻수 -_ㅜ
    뱅기를 타더라도 락큰롤 인생에 메이든 횽님 공연은 필수 코스죠!
    (전 형님들 보려고 일본으로 ,유럽으로 뱅기 타고 다녀왔습니다 ㅠ_ㅠ)
  • Hani 2008/04/16 06:25 # 답글

    Bapool/ 응 가서 달래줘야겠지?ㅋ 한국 가라 그러면 울면서 뛰쳐나가는거 아냐?ㅋㅋ
    메슈가 신보는 슬쩍 들어봤는데 좋더라구... 근데 미니스트리를 하나도 몰라서 =ㅅ=

    글구..... 5월 28에 맞출수 있게 한번 노력해 보는거야!! +ㅁ+


    김재윤/ 아 Saves The Day도 좋아하시는군요! 전 Through Being Cool과 Stay What You Are 까지만 들어봐서요..
    Armor는 잘 모르겠지만 메슈가, 데쓰엔젤은 저도 시간만 허락한다면 가고 싶어요~ lml

    4real/ 영국이 훨씬 부러운데요 ;ㅁ; 유러피언 메탈 밴드들 보기가 이리 힘들어서야... 캐나다만 해도 좀 나은데 미국은 그놈의 비자 때문에...
    Apocalyptica 추천하시니 귀가 팔랑거리네요^^ 같은날 하는 fall of troy가 더 땡겼는데 생각해보니 핀란드 밴드를 보는게 맞겠군요. 미국 애들이야 또 금방 올테니..

    메이든 형님들 이미 보셨군요!!! 제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가 2000년에 메이든 보러 LA에서 뉴욕까지 날아갈까 말까 하다가 포기한 일이었지요 ㅜ.ㅠ
    그리고 블로그에 사진들 잘 봤습니다. 'ㅂ')b
  • 히치하이커 2008/04/16 22:25 # 답글

    쩍.
    기냥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
    '그대가 진정 챔피언입니다'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Cinico 2008/04/17 06:37 # 답글

    저 저번주에 Dimmu Borgir, Behemoth, Keep Of Kalessin 이거 봣는데요
    기대하셔도 됄만큼 좋아요! 오늘은 저는 converge구경갑니다..히히..
  • 다이고로 2008/04/17 10:11 # 삭제 답글


    졍구 좀 짱인듯...

    꿈의 공연의 티켓들을 극장티켓 모으듯이 모으구만...

  • Hani 2008/04/17 16:32 # 답글

    히치하이커/ 기회가 왔을때 보자는 생각에 계속 지르는 중입니다. =ㅅ= 이 때 아니면 또 언제 볼지...

    Cinico/ 캬~ 저 공연 무지 기대되요 +ㅂ+) 사운드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두번 죽이는 형님들이시니... Converge 공연 갔다오시면 대략이라도 감상평 좀 부탁드립니다~

    다이고로/ 작년까진 티켓 잘 안모으고 버렸는데, 이젠 기념이라 생각하고 모아둬야겠어요.. ㅋㅋ
  • platanus 2008/04/27 12:54 # 삭제 답글

    아니 이거 다 가는거에요 -_-???!?!?!?
    충격과 공포군요... 전 그냥 그지깽깽이 ㅠ
  • Hani 2008/04/30 05:56 # 답글

    platanus/ 뭐 이래저래 다 가진 못할것 같구요 ;ㅁ; 일단 표 사둔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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