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Bodom - Relentless Reckless Forever (Super Deluxe Edition) by Hani




Children Of Bodom - Relentless Reckless Forever (2011)
수퍼 디럭스 에디션 (CD + DVD) 64-page hardcover book
CD가 삽입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보덤 사진집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A4 사이즈에 디럭스 에디션 치고는 아주 착한 가격 $25
하나씩들 질러보자.
















































덧글

  • dethrock 2011/09/21 15:54 # 답글

    칠보 새 앨범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관심이 뚝 떨어져서ㅎㅎ
  • Hani 2011/09/22 13:41 #

    올초에 나왔는데 저도 이제 구입했네요.
    관심이 떨어지다가도 공연을 보고나면 회복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 bapool 2011/09/22 14:03 # 삭제 답글

    메신저로 보는것보다는 사진으로 보니까 땟갈이 더 낫네~ 가격 참 착하다..
  • Hani 2011/09/23 08:44 #

    실물로 보면 더 땟갈이 나지 ㅎㅎㅎ
  • Reverend von AME 2011/09/26 08:07 # 답글

    오...신보 나온 걸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사진집;;까지 나왔군요. 근데 미국에선 저 가격이라도 여기선 엄청난 가격이 될 게 뻔해서(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북유럽 음반들이 기본으로 15~20 파운드 정도 하더군요)... 저는 전 앨범에서 너무 실망을 했었는데, 이번 건 괜찮은가요.?
  • Hani 2011/09/26 18:18 #

    안녕하세요 영국에 사시나봐요~ 이번 앨범 처음 들을땐 확 와닿지 않던데 들을수록 좋아지더라구요. 요즘엔 보덤 사운드가 뭐랄까 근육을 키운 듯한(?) 느낌인데 저는 초창기의 막 날아다니던(?) 시절을 더 좋아하긴 해요^^ 좋아하는 밴드의 앨범이 나왔을 땐 1. 기대치를 낮춘다 2. 애정은 그대로 유지 3. 꾸준히 들어본다. 웬만한 앨범엔 실망하지 않는 저만의 방법이죠 ㅎㅎ
  • Reverend von AME 2011/09/26 23:44 #

    하하 '근육을 키운듯한' 느낌이라는 표현 너무 와 닿네요. 저도 초창기의 느낌이 훨씬 Finnish Metal 같아서 좋아합니다. 요샌 말씀 그대로 좀 무거워지고 양키스러워;;진 느낌이 들어서...근데 북유럽 밴드들이 보통 뜨면 그 수순을 밟더군요; (미국 진출을 먼저 하니까 그런 듯)

    저도 사실 기대치는 낮추고 듣는 편인데 가끔 그게 안 먹히는 밴드들이 있더라고요...제 경우엔 이번 Alice Cooper 가 정말 기대를 저버리다 못해 가슴을 치게 만드는 앨범을 내서 ㅠㅠ 15파운드나 주고 Classic Rock 에서 신보+매거진 합쳐져 나온 걸 샀는데 매거진도 그다지 별로고 앨범이 참 심하더군요. 개중 좋은 곡들도 있긴 한데 Welcom To My Nightmare 라는 전작과 연관성도 없고, 곡들 개연성도 없고..그래서 (이상한 결론이지만) 더 늦기 전에 이번에 오는 공연을 가기로 맘 먹었습니다 -_-;;

    아무튼 댓글이 산으로 갔지만 ㅎㅎ 보돔은 유튜브에서 몇곡 찾아서 들어보니 이전 앨범보단 제 취향인 거 같네요. 신보 관련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Hani 2011/09/27 13:01 #

    맞아요!! 앨범에선 별로였던 곡들도 공연에선 또 다를 수 있죠 ㅎㅎ 저도 The 69 Eyes 새 앨범이 별로였는데 공연장에서 들으니까 또 괜찮았던 경험이 있거든요..
    앨리스 쿠퍼 공연은 한번도 못 봤는데 아는 노래가 많진 않지만 그냥 보러 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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